사례 7 / 13
임신 중 냄새에 민감할 때 티슈에 몇 방울
참고 (해외 라벨 기준) 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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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사례의 방법은 해외 라벨·블로그 기준입니다.
상황
임신 중에 평소엔 괜찮던 음식 냄새나 사람 많은 곳의 냄새가 유난히 거슬릴 때가 있습니다. 해외 영리빙 블로그 '임신과 에센셜 오일 가이드'는 이럴 때 티슈에 레몬이나 페퍼민트를 몇 방울 떨어뜨려 두고 향을 맡는 방법을 소개하며, 페퍼민트는 임신 1분기가 지난 뒤에 쓰라고 적어 두었습니다. 해외 자료 기준 참고 사례입니다.
오일
페퍼민트 에센셜 오일(27135/562869) 또는 레몬 에센셜 오일(27568/562569). 둘 다 국내에서는 식품첨가물(천연향료)로 등록된 제품이고, 이 사례는 바르지 않고 향만 맡는 방법입니다. 해외 블로그는 임신 중 국소 사용 시 V-6 15ml에 2~4방울이라는 일반 원칙도 적지만, 국내 라벨에는 바르기 안내가 없어 여기서는 다루지 않습니다.
방법
깨끗한 티슈나 손수건에 레몬 또는 페퍼민트를 2~3방울 떨어뜨립니다. 가방 안쪽 주머니나 책상 위에 두고, 냄새가 거슬릴 때 꺼내 코에서 조금 떨어뜨린 채 천천히 들이마십니다. 두 오일을 섞고 싶으면 레몬 2방울에 페퍼민트 1방울 정도로 레몬을 더 많이 씁니다. 향이 옅어지면 티슈를 새로 바꿉니다.
주의
해외 자료 기준으로 페퍼민트는 임신 1분기 이후에만 쓰고, 어떤 오일이든 임신 중에는 의료진과 먼저 상담하는 것이 원칙입니다(해외 가이드의 ABC: 의료진 상담·라벨 확인). 국내 화장품형 제품도 임산부·수유부는 전문의 상담을 권합니다. 속이 계속 불편하면 오일이 아니라 산부인과 진료를 받으세요. 국내 표기 범위 밖 — 사업자·본사에 확인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