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례 4 / 13
여름 탄산수·레모네이드에 1~4방울
상황
한여름 손님이 오셨을 때, 사다 둔 음료 대신 집에서 만든 시원한 한 잔을 내고 싶을 때입니다. 영리빙코리아는 페퍼민트와 레몬 15ml를 둘 다 식품첨가물(천연향료)로 안내하고, 고시 사용법은 '음식·음료에 1~4방울'입니다. 두 오일을 같이 넣으면 민트 레모네이드 느낌이 나서 클래스 시음용으로도 자주 만듭니다.
오일
페퍼민트 에센셜 오일 15ml(천연향료, 27135)와 레몬 에센셜 오일 15ml(천연향료, 27568). 둘 다 국내 식품첨가물 등록 제품이라 음료에 넣는 것이 라벨 용도 안입니다. 레몬은 KR 사이트에서 '아침 음료, 샐러드·디저트'를 쓰임으로 들고 있어 음료와 잘 맞습니다. 한 병으로 여러 잔을 만들 수 있어 경제적입니다.
방법
큰 유리 피처(약 1L)에 탄산수와 얼음을 채우고 레몬 2방울, 페퍼민트 1방울을 넣은 뒤 길게 저어 줍니다. 잔에 따를 때마다 한 번 더 저어야 오일이 고루 섞입니다. 단맛을 원하면 꿀이나 시럽을 먼저 녹인 뒤 오일을 넣습니다. 한 잔(300ml) 기준이면 레몬·페퍼민트 각 1방울이면 충분하고, 합쳐서 4방울을 넘기지 않습니다.
주의
반드시 '천연향료' 표기가 있는 제품만 음료에 씁니다. 플라스틱 피처·빨대 대신 유리·스테인리스를 쓰세요. 어린이·임산부·수유부·복약 중인 분께 낼 때는 미리 말씀드리고 전문가 상담을 권합니다. 레몬 오일을 피부에 바르는 용도는 국내 라벨에 없으니 음료 용도로만 쓰고, 병은 서늘한 곳에 보관합니다.